기타/회고 24

실전 프로젝트 마지막 주 차 회고

드디어 실전 프로젝트가 종료되었다! 8월 26일부터 10월 7일까지 6주간 정말 쉴 새 없이 달렸다. 프로젝트 시작 전엔 6주라는 기간이 참 짧은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뒤돌아보니 참으로 길었다. 이번 마지막 주도 하루하루 정신없이 보냈다. 팀원 모두 리더님을 중심으로 최종 프로젝트 발표에 들어갈 자료들을 준비했다. 그동안 작성했던 노션 페이지와 프로젝트 이슈들을 살펴보며 작성했던 내용들의 논리적 근거가 타당한지 틀린 부분은 없는지 점검하고 또 점검하였다. 이 과정에서 큰 문제는 없었지만 보충해야 할 부분들이 조금 있어 부족한 부분들을 채웠다. 다른 팀과 다르게 우리 팀은 수치 중심의 자료가 많아 발표 자료 페이지 수가 꾀나 많았다. 어떠한 성능적인 부분에 이슈가 발생하여 어떤 식으로 해결하여 어떻게..

기타/회고 2022.10.10

실전 프로젝트 5주 차 회고

5주 차가 끝났다. 저번 주 차까지 배포돼있는 서버에 에러를 처리하고 안정화 작업을 하였다. 주 초에 1차 유저 피드백을 토대로 개선해야 될 부분들을 개선하고 새롭게 추가된 1가지의 조회 기능을 마무리하였다. 최종 발표에 앞서 당분간 기능 추가될 계획이 없는 상태라 이번 주는 다른 주 차들에 비해 심리적 압박감이 조금 덜 한 상태로 진행할 수 있었다. 기존 기능에 대한 치명적인 에러도 없고 서버 인프라 구축도 어느 정도 해놓은 상태라 서비스 운영 안정기에 접어든 거 같다. 물론 2차 유저 피드백을 토대로 기존 기능들에 대한 개선과 인프라에 고도화를 시키려면 아직 해야 할 작업들이 많지만 공식적으로 최종 발표까지 가용할 수 있는 기간이 5일도 채 남지 않았으므로 무언가 새로운 걸 시도해야 할 시기는 아니라..

기타/회고 2022.10.03

TIL 220602

TIL 220602 내부적으로 타입을 지원하지 않는 노드 라이브러리들이 많다. 그러므로 d.ts 파일을 생성하여 커스텀 타입을 만들어야 하는데 아직 완벽하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 declare와 tsconfig에 옵션들에 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공부해야겠다. 모르는 개념이 나오면 차분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이 문제로 이번엔 몇 시간을 붙잡고 있을까라는 분노가 먼저 차오른다. 에러는 괜히 발생하는 게 아닌 게 알면서도 버그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자바스크립트 환경에 익숙해져서 아직 적응이 안 되지만 어차피 타입스크립트를 한번 사용하면 쭉 타입스크립트만 사용할 수 있으니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침착하게 공부하자.

기타/회고 2022.06.02

TIL 220601

TIL 220601 오늘은 6월 1일이다. 오전에 투표와 운동을 하고 오후부터 공부했다. 어제 서버 설정과 폴더 구조를 잡았고 오늘은 시퀄라이즈를 통해 테이블을 만들었는데 기존 자바스크립트 환경에서는 sequelize-cli 명령어를 통해 간단하게 기본 틀을 만들 수 있었는데 타입스크립트 환경에서는 조금 달랐다. 기본적으로 시퀄라이즈는 내부적으로 타입을 지원하여 타입 시퀄라이즈 라이브러리를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되고 런타임 속성에 의존하므로 타입스크립트를 바로 사용할 수 없다. 모델 생성과 로직을 생성하려면 상당히 많은 수동 설정이 필요했다. 시퀄라이즈 공식 문서에 타입스크립트 관련 자료가 자세하게 나와있는 거 같지만 아직 공식 문서를 참고하여 공부하는 게 익숙하지 않아 설정하는데도 참 많은 시간이 걸..

기타/회고 2022.06.01

TIL 220530

TIL 220530 주말 동안 남아있던 타입스크립트 강의를 마무리하고 오늘부터 노드에 타입스크립트를 적용 한 간단한 토이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다. 기능으로는 회원가입 로그인 게시판정도 될 거 같다. 현재 타입스크립트는 4버전인데 참고할 만한 자료들은 대부분 3버전을 사용하고 있어 일단 3버전 사용 후 완성하고 나서 공식 문서를 참고해 4버전으로 리팩토링 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부하면서 유지 보수와 가독성이 좋지 않아도 서버는 안정성이 매우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생각했다.

기타/회고 2022.05.30

TIL 220529

TIL 220529 저번 주부터 시작했던 타입스크립트 기본 개념 공부의 끝이 보인다. 유틸리티와 데코레이터만 배우면 끝이다. 계획대로라면 이번 주 수요일에 끝났어야 했는데 가족 모임과 개인 사정으로 완료일이 많이 미루어졌다. 처음 타입스크립트 공부는 제로초님 웹 게임 타입스크립트 강의로 공부했는데 듣다 보니 부족한 거 같아 주변 추천과 수강 후기를보고 캡틴판교님 타입스크립트 입문 강의를 추가로 공부했다. 각 강의마다 일장일단이 있어 결론적으로 만족한다. 개인적으로 요새 많이 나태해졌다. 취업 준비 기간 동안 예정에 없던 프리랜서 일을 겸하고 있다지만 정말 진지하게 고민해 보니 핑계다. 수면과 개인 시간을 줄여 공부 할 시간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 집중력도 저번 달이랑 비교하니 현저히 떨어..

기타/회고 2022.05.29

TIL 220526

TIL 220526 오늘은 extends 키워드와 타입 추론과 호환을 배웠다. 인터페이스와 클래스에서의 extends는 부모를 상속받는 의미이고 제네릭에서의 extends는 타입을 제한하는 의미다. 타입 추론은 타입을 지정하지 않았을 경우 내부적으로 타입스크립트가 유니언 타입으로 추론하는 과정이다. 타입 추론은 당연한 소리 같은데 정확히 어떤 상황에서 활용해야 하는 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아마 내일을 끝으로 모듈 시스템과 유틸리티를 배우면 타입스크립트의 기본적인 문법과 내용은 끝날 거 같다. 이번 주 목표대로라면 오늘 끝내고 내일부터 노드에 타입스크립트를 써볼 계획이었는데 하루 늦었다.

기타/회고 2022.05.26

TIL 220525

TIL 220525 오늘은 개인 사정으로 공부를 거의 안 했다.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개념을 배우기보다 이번 주에 중점적으로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하는 게 더 합리적일 거라 생각했다. 5월 초부터 오후 시간에 웹 사이트 코드 수정해 주는 일을 프리랜서 개념으로 하고있다. 그전까지 하루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10시간 정도였는데 일을 하다 보니 반 토막이났다. 그래도 이런 상황에서 나름대로 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하고 있다 생각한다. 직장 다니면서 자기개발 매일 꾸준히 하시는 분들 진심으로 존경스럽다.

기타/회고 2022.05.25

TIL 220524

TIL 220524 오늘은 타입스크립트 클래스와 제네릭에 대해 배웠다. 타스는 쉬우면서도 어려운 거 같다. 현재 강의와 핸드북으로 공부하고 있는데 핸드북으로만 보면 이해가 안 가는 내용이 강의를 보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된다. 개발자는 공식 문서 읽는 게 자연스러워야 하고 남의 코드 보는 게 생활화되어야 하는데 나는 아직 한참 멀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강의보다 문서를 통해 자료를 접하고 익혀야 하는데 문서 읽는 걸 천천히라도 습관을 들여야겠다. 지난주에 이어서 지금까지 문법 개념 공부를 하고 있는데 지루하긴 하다. 앞으로 클래스와 타입 추론과 가드 그리고 모듈 시스템 정도만 배우면 마무리될 거같다.

기타/회고 2022.05.24

TIL 220523

TIL 220523 오늘은 이넘 클래스 유니온 인터섹션을 공부했다. enum은 자스에서 지원 안 하지만 자바나 다른 객체지향 언어에서는 흔히 사용한다고 한다. 특정 값들의 집합인데 잘 만 이용하면 용이하게 쓸 수 있다고 한다. 유니온과 인터섹션은 각각 | 와 & 키워드로 사용한다. 둘 중 하나만 만족하는지 둘 다 만족하는지 자스의 올과 앤드 연산자랑 동일하여 어렵지 않았다. 클래스도 마찬가지로 생성자 함수 작성 전 생성자자에 매개변수로 들어갈 멤버들에 대해 타입을 먼저 정의해 줘야한다. 멤버별로 접근 제한자(public private protected)가 존재한다. 타입스크립트는 별도로 지정해 주지 않으면 public 다른 언어는 protected라고 한다. 지금 글을 작성하면서 접근 제한자에 대한 포스..

기타/회고 2022.05.23